온타리오 복권 당첨자들, 로또 6/49로 잇따라 수백만 캐나다달러 획득
*로또 6/49(Lotto 6/49)**의 500만 캐나다달러 당첨금이 온타리오주 마타와(Matawa) 지역의 한 주민에게 돌아갔다. 행운의 주인공은 **로버트 주프(Robert Jupp)**다. 9월 11일 진행된 행운의 추첨 이후 그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당첨금을 빠르게 수령했다. 정기적으로 로또 6/49 복권을 구매해 온 주프는 이제 이전보다 500만 캐나다달러 더 부유해졌다.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주프에게는 세 명의 자녀와 일곱 명의 손자녀가 있으며, 이들 역시 이번 엄청난 행운의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온타리오 로터리 앤드 게이밍(OLG)**은 복권 구매자가 모바일 앱으로 복권을 스캔해 몇 초 만에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프 역시 이 방법을 이용해 자신의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브램턴에도 900만 캐나다달러 당첨금 또 다른 온타리오 주민도 최근 로또 6/49를 통해 900만 캐나다달러의 당첨금을 받았다. 브램턴 출신의 **로버트 클레멘츠(Robert Clementz)**는 평소 복권을 즐겨 구매해 온 사람으로, 이번에 900만 캐나다달러의 당첨금을 거머쥐었다. 그는 복권을 구매하면서 추가 옵션도 선택해 총 당첨금에 10캐나다달러가 더해졌다. 그는 **칼레던 빌리지(Caledon Village) 휴런타리오 스트리트(Hurontario Street)의 페트로-캐나다(Petro-Canada)**에서 행운의 복권을 구매했다. 한편 나나이모(Nanaimo)의 제시 로건(Jesse Logan)과 테레사 윈터스 데이(Teresa Winters Day) 역시 로또 6/49 메인 당첨금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8월 21일 정기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혔고, 그 결과 상당한 당첨금을 받게 됐다. 두 사람은 당첨 사실을 확인한 뒤 곧바로 상금을 사용하는 대신 잠시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다. 윈터스 데이는 디즈니랜드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당첨금으로 오랫동안 꿈꿔온 여행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로건에게는 또 다른 꿈이 있다. 그는 자신의 음악 녹음 스튜디오를 갖는 것을 오랫동안 꿈꿔왔으며, 이번 당첨금 덕분에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플레처턴에서도 로또 6/49 잭팟 9월 7일 역시 로또 6/49 구매자들에게 특별한 날이었다. 플레처턴(Fletcherton)에서 판매된 복권이 잭팟 당첨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행운의 구매자는 **산드라 그린(Sandra Green)**이다. 그녀는 최근 당첨금을 거머쥐면서 새로운 복권 백만장자가 됐다. 그녀가 행운의 복권을 구매한 곳은 **카운티 로드 13(County Road 13)의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이었다. 최근 몇 주 동안 로또 6/49에서 고액 당첨금이 잇따라 주인을 찾으면서 이러한 대형 당첨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브램턴의 즉석복권 구매자 산드라 프라텔리(Sandra Pratelli) 역시 최근 25만 캐나다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그녀는 베커스(Becker’s) 편의점에서 복권을 구매한 뒤 상당한 현금을 손에 넣는 행운을 누렸다. 로또맥스에서도 단체 당첨자 등장 로또 6/49가 계속해서 당첨자들에게 행운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로또맥스(Lotto MAX) 역시 일부 구매자들에게 큰 상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온타리오주 전역의 20명으로 구성된 복권 구매자 그룹이 약 12만9,722.70캐나다달러를 공동으로 받았다. 당첨자들은 브램턴, 노스요크, 셸번, 미시소거, 비통(Vuitton), 뉴마켓, 배리, 토론토, 오샤와, 힐즈버그, 세인트캐서린스 등 온타리오 여러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