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충분히 하셨으니 안녕히 가세요." 이제 제 차례입니다."
현재 하나원큐 K리그2 2023은 이승훈이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남 드래곤즈의 브라질 마법사 발디비아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광양 예수"가 주인공입니다. 19일 오후 7시 광양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 경기 22라운드에서 그는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전남의 5-2 승리를 이끌며 팬들의 절대적인 박수를 받았습니다. 안산전을 포함해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인 발디비아는 이제 K리그2에서 개인 기록 순위에서 모두 선두를 차지하기 시작했습니다. 득점 순위에서는 경남 FC의 글리슨과 함께 11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어시스트 순위에서는 FC 안양 플레이메이커 안디고가 FC 안양 플레이메이커 안디고(8회)보다 한 골 부족한 2위(7회)를 달리고 있습니다. 안디고는 중국 청두 룽청으로 이적했기 때문에 1위로 볼 수 있습니다. 어시스트 3개를 더 기록하면 K리그 데뷔 시즌 10~10개 구단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경기 MVP도 8회, 5회를 각각 기록한 김포 FC의 루이스와 충북 청주의 호르헤를 크게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소속팀 전남의 순위는 다소 실망스럽지만 연말 K리그2 MVP를 수상하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MVP뿐만 아니라 베스트 일레븐, 득점왕, 어시스트왕까지 휩쓴 최초의 선수일 수도 있습니다. '광양 예수'라고 불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발디비아와 베스트 일레븐이 만났습니다. 발디비아는 먼저 팀을 언급했지만 그녀의 플레이에 매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그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Q. 현재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11골 7어시스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즌의 절반을 뛰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줄은 몰랐어요.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어요? "창원에서 베스트 일레븐과 처음 인터뷰를 했을 때 말씀드렸듯이, 제 가장 큰 목표는 팀을 돕는 것입니다. 우선, 그 목표를 계속 달성해서 정말 기쁩니다. 하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죠? 남은 경기에서 전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당신의 성과가 눈에 띄는 만큼, 상대방이 더 견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견제가 나빠지더라도 계속 움직이며 공간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움직임을 통해 공간이 주어진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골을 넣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발디비아의 활약 덕분에 전남의 최근 상승세가 대단합니다. 플레이오프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흐름을 놓쳐서는 안 되겠죠? 저도 최선을 다할 거예요. 주어진 경기가 쉽거나 어렵다고 판단할 생각은 없습니다. 무조건 3점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현재 11골 7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K리그 데뷔 시즌에 단일 시즌 10-10 클럽에 합류할 수도 있습니다. "10-10 클럽을 달성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없습니다. 물론 점수를 올려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제 공격 포인트는 전적으로 팀원들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저를 도와주는 팀원을 돕기 위해서도 노력할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제 성적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10-10 클럽?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입단 후 FC 안양에서 뛰었던 안드리고가 "절친"이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안드리고가 중국 청두 룽청으로 간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거의 농담 같은 질문이지만 발디비아가 무서워서 그런 것 아닌가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안디고가 '한국에 와서 같이 열심히 놀자'고 말해줬어요. 이제 공격 포인트 순위에서 함께 경쟁한 후 중국으로 간다고 들었어요. 안디고에게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충분히 했으니 이제 제가 할 차례입니다.'라고 말했죠 (웃음)." Q. 지난 경남 FC 경기와 이번 시즌 하남과의 콤비네이션 플레이가 특히 좋습니다. 파트너인 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남이가 다가와서 '말 잘해'라고 말하며 웃어줬어요.) 분명히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하남은 지금까지 패스를 안 해줬는데, 지난 경남과의 경기에서 패스를 해줘서 좋은 골을 넣은 것 같아요 (웃음). (제가 고쳐줬으면 하는 게 있나요?) 아니요. 아니요, 하남은 축구를 잘해요. 하남뿐만 아니라 플라나 미키치처럼 옆에서 뛰는 선수들도 모두 잘하고 있어요. 우리 팀워크 기대해 주세요."